앱스토어·구글플레이 정산금은 언제 시점 환율로 매출 신고해야 하나요?
애플·구글의 정산 내역서를 기준으로 외화를 정산일 환율로 원화 환산해 매출로 기장해야 하며, 정산 시점과 실제 입금 시점을 혼동해 대략적으로 기장하면 부가세 신고 시 매출이 누락되거나 중복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해외획득 재화·용역 요건을 충족하면 부가세 영세율 적용도 검토할 수 있고, 광고 수익과 인앱결제 수익은 결제 주체와 정산 구조가 다르므로 플랫폼별 정산 내역을 구분해 증빙을 관리하시는 것이 정확한 신고에 도움이 됩니다.
앱 개발자 (iOS·Android)의 소득 구조 특징
핵심 필요경비 처리 항목
앱 개발자 (iOS·Android) 세무상 유리한 점
앱스토어·애드센스 수입 부가세 영세율
해외 플랫폼을 통한 정산은 외화획득 재화·용역 요건을 충족하면 영세율(0%) 적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수 앱 포트폴리오 매출 통합 관리
여러 앱에서 발생하는 소액·분산 매출을 하나의 사업자로 통합해 신고를 효율화합니다.
1인 개발자 세제혜택 활용
노란우산공제, 소기업 세액감면 등 1인 개발자에게 유리한 제도를 함께 검토합니다.
현장에서 가장 흔한 실수
앱스토어·구글플레이 정산액을 원화 환산 없이 대략적으로 기장하거나 정산 시점과 실제 입금 시점을 혼동해, 부가세 신고 시 매출이 누락되거나 중복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인앱결제 매출, 판매일과 정산일 중 언제 기준으로 잡나요
앱스토어 정산 구조 특유의 시차 때문에 매출 인식 시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정산은 1~2개월 지연되는 구조입니다
앱스토어·구글플레이는 실제 결제가 발생한 달로부터 1~2개월 뒤에 개발자에게 정산금을 입금합니다. 정산금 입금일을 매출로 잡으면 실제 판매(용역 제공)가 이뤄진 과세기간과 어긋나 부가세·소득세 신고 시점이 밀릴 수 있습니다.
원칙은 실제 판매(용역 제공) 시점 기준입니다
앱스토어 대시보드의 일별·월별 판매 리포트를 기준으로 실제 결제가 발생한 달에 매출을 인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정산 입금일이 아니라 판매일 기준으로 기장해야 매출 귀속시기 오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외주 앱 개발로 상주 중이라면 반드시 점검할 것 — 위장도급·근로자성
건별 도급 계약도 실제 근무 형태에 따라 근로자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고객사에 상주하며 통제받으면 위장도급 리스크
고객사에 상주해 개발하며 고정 출퇴근시간, 고객사의 직접적인 업무지시·근태관리를 받는다면 계약서상 도급이라도 실질은 근로자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위장도급이 인정되면 4대보험 소급가입, 근로소득세 추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산출물 기준 계약이 안전합니다
앱 출시·기능 구현 완료 등 산출물 기준으로 계약하고, 개발 방식·근무시간을 개발자 스스로 정할 수 있는 구조라면 도급(사업소득) 계약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