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기획·PD 세금 가이드

촬영감독·조명·음향 등 외주 스태프 원천세 대납부터 제작비 정산 시점까지 안내합니다.

큐사인은 감독님이, 스태프 원천세 신고는 저희가 챙깁니다

가장 헷갈리는 지점 — 외주 스태프 원천세 의무

제작비를 그대로 재지급하는 구조여도 원천징수 의무는 기획·제작사에 있습니다

제작비를 전달만 했어도 원천징수 책임은 남습니다

클라이언트로부터 받은 제작비 중 상당 부분이 촬영감독·조명·음향 등 외주 스태프에게 재지급되는 구조라도, 실제 대가를 지급하는 주체인 기획·제작사가 3.3% 원천징수 의무를 집니다. 스태프별 지급명세서를 누락하면 가산세 대상이 됩니다.

스태프별 원천징수 관리를 체계화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건별로 계약하는 촬영·조명·음향 스태프는 사업소득(3.3%)으로, 소속 직원으로 상시 고용한 스태프는 근로소득으로 구분해 신고하면 됩니다. 프로젝트별 스태프 명단과 지급 내역을 정리해두면 매달 원천세 신고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영상 기획·PD의 소득 구조 특징

클라이언트로부터 받은 총 제작비 중 상당 부분을 외주 스태프에게 재지급
제작비 계약금·중도금·잔금으로 나눠 받는 경우가 흔함
저작권 양도 여부와 무관하게 용역 제공으로 부가세 과세

핵심 경비 처리 항목

촬영·조명·음향 등 외주 스태프 인건비(3.3% 원천징수)
로케이션 헌팅비·장소 대여료
촬영·조명 장비 대여비
편집·후반작업 외주비
지방 촬영 교통비·숙박비

제작비 항목별로 나눠서 관리해야 절세됩니다

기획 인프라부터 촬영 장비 렌탈, 다수 스태프 인건비까지 항목별로 정확히 구분해야 불필요한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장기 고정자산 — 감가상각 대상 장비

기획용 워크스테이션: 콘티·프리비주얼 작업용 PC·태블릿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영구): 스토리보드·프리비즈 툴
회의·프레젠테이션 장비: 프로젝터, 모니터

거래단위 100만 원을 초과하면 감가상각자산으로 분류되어 내용연수에 걸쳐 나눠 비용 처리해야 합니다.

렌탈 비용 — 프로젝트 단위 지출

카메라팀 장비 패키지 렌탈, 붐카·크레인차 등 특수차량, 촬영용 발전차, 스튜디오·세트 대관, 소품·세트 제작비

자산으로 취득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료를 지불하는 구조이므로 지출 시점에 전액 필요경비로 처리합니다. 세금계산서를 받으면 매입세액공제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인적용역 비용 — 다수 스태프 원천세

촬영감독·조명감독·음향감독·스타일리스트·배우·모델·엑스트라 등 프로젝트마다 여러 스태프에게 건별로 지급하는 대가는 사업소득으로 3.3%를 원천징수해 다음 달 1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스태프 수가 많을수록 지급명세서 관리가 핵심입니다.

후반작업·협업툴 구독료

편집·컬러·사운드 후반작업 외주비, 프로젝트 관리 툴(노션·먼데이닷컴 등), 클라우드 협업·백업 스토리지 구독료는 매달 반복 지출되는 항목으로 지출 시점에 전액 필요경비 처리합니다.

구분대표 예시세무 처리
장기 고정자산기획용 워크스테이션·소프트웨어 라이선스100만 원 초과 시 감가상각
렌탈 비용카메라팀 패키지·특수차량·발전차·스튜디오지출 즉시 전액 필요경비
인적용역촬영·조명·음향감독, 배우·모델·엑스트라3.3% 원천징수, 익월 10일 신고
후반작업·협업툴편집·컬러 외주비, 프로젝트 관리 툴즉시 필요경비

자주 묻는 질문

외주 스태프 원천세, 프로젝트별로 정확하게 관리해드립니다

제작비 정산 구조를 아는 권지현 세무사가 상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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