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디자이너의 소득 구조 특징
게임사 사운드 외주는 프로젝트 단위 건별 계약이 대부분
영상 후반작업(폴리사운드, 믹싱)은 편당 계약 또는 스튜디오 상주 계약
해외 게임 스튜디오·인디 개발사와 직접 계약하는 경우 흔함
효과음 라이브러리 제작·판매로 부수입 발생 가능
핵심 필요경비 처리 항목
오디오 인터페이스·모니터 스피커 등 장비 구입비
사운드 디자인·믹싱 소프트웨어 및 플러그인 라이선스
방음 부스·흡음재 등 작업실 시설비
효과음·샘플 라이브러리 구입비
녹음 장비 대여료, 야외 녹음 출장비
사운드 디자이너 세무상 유리한 점
해외 게임사 프로젝트, 영세율 검토
해외 게임 스튜디오와의 사운드 외주 계약은 외화획득 용역으로 인정되면 부가세 영세율 적용 요건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장비 감가상각으로 세부담 분산
100만 원을 초과하는 오디오 인터페이스·모니터 스피커는 감가상각으로 나눠 처리해 매년 안정적으로 경비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효과음 라이브러리 판매, 별도 소득 관리
직접 제작한 효과음·샘플 라이브러리를 판매한다면 외주 소득과 별도로 관리해 부가세·소득 구분을 명확히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에서 가장 흔한 실수
해외 게임사 프로젝트 대금을 받으면서 외화입금증명서 등 영세율 요건 증빙을 챙기지 않아 일반세율로 과세되거나, 장비 구입 시기와 감가상각 처리를 혼동하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