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1인기업·프리랜서분들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같은 3.3% 프리랜서라도 업종마다 소득 구조와 놓치기 쉬운 경비 항목이 다릅니다
온라인 강의
인프런·클래스101·유튜브 등 플랫폼 정산 수입, 반복적이면 사업소득으로 신고
강의는 녹화 한 번이면 끝나도, 신고는 매년 챙겨야 합니다
기업·개인 강사
출강료 원천징수 3.3%, 여러 기관·기업 강의 소득은 합산해 신고
강의는 매번 새로워도, 세금 신고 규칙은 매번 같습니다
번역
출판사 매절료·인세 정산부터 해외 클라이언트 부가세 영세율까지 관리
언어는 매끄럽게 옮겨도, 신고는 저희가 매끄럽게 도와드립니다
통역
행사·회의 통역료는 대부분 일당 기준 사업소득, 복수 에이전시 소득 합산 신고
통역은 실시간으로 완벽해도, 신고는 여유 있게 준비하세요
영상 편집
프리미어·다빈치 리졸브 등 편집 소프트웨어 구독료, 고사양 렌더링 장비 경비 인정
컷 편집은 감각으로 해도, 경비 편집은 저희 감각을 믿으세요
사진 작가
카메라·렌즈 등 고가 장비 감가상각, 스튜디오 임차료·촬영 출장비 경비처리
순간은 셔터로 포착해도, 세금은 미리 포착해두는 게 좋습니다
작곡가
음원 유통 수익은 저작권 사용료로 원천징수, 저작권 등록·인세 정산 구조 확인
멜로디는 귀에 맴돌아도, 세금 신고는 머리에 담아두세요
편곡가
편곡 외주료는 사업소득·기타소득 구분, 저작인접권 정산 시점도 함께 확인
곡은 새롭게 편곡해도, 신고 방식은 매번 같지 않습니다
사운드 디자이너
게임·영상 사운드 외주료, 플러그인·오디오 장비 구독료 경비처리 안내
소리는 섬세하게 다듬어도, 세금은 저희가 섬세하게 챙겨드립니다
가수 및 예술인
공연료·행사비는 사업소득, 예술인 고용보험·산재보험 가입 여부도 함께 확인
무대 위에선 완벽해도, 세금 신고까지 즉흥으로 하면 곤란합니다
개인 트레이너(운동)
센터 소속 프리랜서 트레이너의 PT 매출 정산 구조, 사업자등록 여부별 신고 방식
회원님 자세는 교정해드려도, 사장님 세금은 저희가 교정해드립니다
공예 디자이너
온라인몰·플리마켓 작품 판매 수익, 재료비·위탁판매 수수료 경비처리 안내
작품은 손으로 정성껏 빚어도, 장부는 저희가 정성껏 정리해드립니다
3.3% 원천세, 환급받고 있나요?
프리랜서가 용역 대가를 받을 때 원천징수 3.3%(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가 차감됩니다. 연 1회 종합소득세 신고 시 실제 경비를 반영하면 이미 낸 세금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환급 사례
연 수입 5,000만 원 프리랜서의 경우 원천징수된 165만 원 중 경비 처리 후 실제 납부 세액이 더 적다면 차액을 환급받습니다. 경비를 얼마나 챙기느냐가 핵심입니다.
인정되는 경비 항목
3.3% 프리랜서 vs 사업자등록, 뭐가 다를까요?
소득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사업자등록이 유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정확한 차이부터 확인하세요
| 구분 | 3.3% 프리랜서(인적용역) | 일반과세 사업자등록 |
|---|---|---|
| 세금 신고 | 매년 5월 종합소득세 1회 (원천징수 3.3% 정산) | 부가세(연 2회) + 종합소득세(연 1회) |
| 경비 인정 | 단순·기준경비율 또는 자체 증빙 기장 | 사업용 지출 전반 폭넓게 인정, 부가세 매입세액 공제 |
| 세금계산서 발행 | 불가능 | 가능 — 기업 거래처와 계약 시 필수인 경우 많음 |
| 복식부기 기준금액 | 7,500만 원 (인적용역 코드 940900번대) | 업종코드에 따라 최대 1억 5,000만 원까지 상향 |
| 창업 세액감면 | 적용 불가 |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청년창업 감면 등 적용 가능 |
| 4대보험 | 지역가입자로 별도 부담 | 동일 (직원 고용 시 사업장가입 전환) |
수입이 늘고 거래처가 세금계산서를 요구하기 시작했다면, 지금이 사업자등록을 검토할 타이밍일 수 있습니다.
업종코드에 따라 기준이 달라집니다
같은 일을 해도 어떤 코드로 신고하느냐에 따라 기장 의무와 감면 여부가 갈립니다
업종코드, 왜 중요한가요
플랫폼이나 거래처가 원천징수 신고할 때 쓰는 코드와 실제 사업 성격이 다른 경우가 흔합니다. 코드가 잘못 잡혀 있으면 기준금액·감면 요건 판단이 통째로 달라지므로, 사업자등록 전 정확한 코드부터 확인하는 것이 절세의 시작입니다.
장부가 없어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 추계신고
장부를 안 썼다고 신고를 못 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대체로 기장신고보다 불리할 수 있습니다
단순경비율
직전연도 수입금액이 업종별 기준(서비스업 등 2,400만 원 등) 미만인 소규모 사업자 대상. 수입금액에 정해진 경비율만 곱해 소득금액을 계산하는 간단한 방식입니다.
기준경비율
수입금액이 더 큰 사업자 대상. 매입비용·임차료·인건비 등 실제 증빙된 주요경비만 공제하고 나머지에 낮은 비율을 적용해 계산이 복잡하고 세부담도 더 큰 편입니다.
추계신고는 장부에 의한 신고보다 세금이 불리한 경우가 많고, 복식부기의무자가 추계신고를 하면 무기장가산세까지 붙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계산법은 추계신고 경비율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사업자등록, 언제 하는 게 유리할까요?
정해진 매출 기준은 없지만, 아래 신호가 겹칠수록 전환을 검토할 시점입니다
연 수입이 늘어 세금계산서·부가세 환급이 필요해질 때
기업 거래처와 일할수록 세금계산서 발행 요구가 늘고, 장비·사무실 등 매입 부가세 환급도 사업자등록자만 가능합니다.
경비 비중이 높을 때
장비·사무실·외주비 등 실제 지출이 많다면 추계신고의 정해진 경비율보다 사업자등록 후 기장으로 실제 경비를 인정받는 쪽이 세부담이 낮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원을 채용하거나 협업이 늘어날 때
인건비 신고·4대보험 사업장가입이 필요해지는 시점으로, 사업자등록 없이는 처리 자체가 어렵습니다.
매출·경비 구조는 사람마다 달라 일률적인 기준 금액으로 답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수입·지출 내역을 가지고 상담하시면 전환 시점을 구체적으로 판단해 드립니다.
해외 클라이언트에게 대금을 받고 있다면
업워크·파이버 등 해외 플랫폼 수입, 부가세 영세율 적용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디자이너·번역가·개발자 등 해외 플랫폼을 통해 일하는 프리랜서가 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받는 대가도 국내 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지만, 외화획득 용역으로 인정되면 부가가치세 영세율(0%)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증빙이 핵심입니다
외화입금증명서 등 요건 증빙을 갖추지 못하면 일반세율로 과세될 수 있습니다. 정산 구조(플랫폼 수수료, 환전 시점 등)에 따라 사전 검토가 필요하니 해외 수입이 있다면 미리 상담받으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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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우편, 혼자 열어보지 마세요
낯선 세금 용어와 갑작스러운 안내문, 저희가 먼저 확인하고 쉬운 말로 설명해 드립니다
사업에만 집중하세요
국세청·지자체에서 오는 안내문과 소명 요청은 대부분 형식이 정해져 있지만 처음 받으면 당황스럽기 마련입니다. 기장 계약 시 우편·연락 대응을 저희가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까지 안내해 드립니다.
모르는 용어는 그때그때 카카오톡으로 물어보세요
"이 경비도 인정되나요?", "이 서류는 왜 필요해요?" — 혼자 검색해서 판단하기 어려운 질문들, 눈치 보지 마시고 편하게 물어보세요. 권지현 세무사가 쉬운 말로 설명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