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이륜차 정비업 세금 가이드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배터리 폐기물 처리부터 공유서비스 정비계약, 부품 매입세액공제까지 안내합니다.

바퀴는 매끄럽게 굴러가도, 세금 신고는 저희와 함께 굴려가세요

가장 헷갈리는 지점 — 배터리 폐기물과 B2B 정비계약

전동 모빌리티 특유의 위험물 처리와 공유서비스 업체 계약 관리가 핵심입니다

리튬배터리는 전문 처리업체에 위탁해야 합니다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의 리튬배터리는 화재 위험이 있는 위험물로 분류되어 일반 폐기물과 별도로 전문 처리업체에 위탁해야 합니다. 처리 위탁비용은 사업 관련 경비로 인정되며, 계약서·영수증을 보관해두어야 합니다.

공유서비스 업체와의 계약은 B2B 방식으로 관리하세요

공유 모빌리티 운영업체와 정비 대행 계약을 맺는 경우, 계약서에 명시된 공급가액과 정산 주기에 맞춰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 합니다. 정산 내역과 발행 시점을 맞춰 관리하면 신고 오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자전거·이륜차 정비업의 소득 구조 특징

일반 고객 정비 매출과 공유서비스 업체 B2B 계약이 혼재
전동 모빌리티 배터리 관련 위험물 처리 규정 준수 필요
부품 매입 비중이 높아 매입 증빙 관리가 핵심

핵심 경비 처리 항목

부품비·자재비(매출원가)
정비 장비(휠얼라인먼트·정비 스탠드) 감가상각
배터리·폐기물 처리비용
외주 기술자 인건비(3.3% 원천징수)

정비 장비·배터리 처리, 종류별로 나눠서 관리해야 절세됩니다

정비 스탠드부터 배터리 처리비까지 항목별로 정확히 구분해야 불필요한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장기 고정자산 — 감가상각 대상 장비

정비 설비: 정비 스탠드, 휠얼라인먼트 장비
진단 장비: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배터리 진단기
매장 설비: 부품 진열대, POS 시스템

거래단위 100만 원을 초과하면 감가상각자산으로 분류되어 내용연수에 걸쳐 나눠 비용 처리해야 합니다.

부품·배터리 처리 — 즉시 필요경비

타이어, 체인, 브레이크 패드 등 소모성 부품과 폐배터리 전문 처리 위탁비용은 구입·지출 시점에 전액 필요경비로 처리합니다. 배터리는 위험물이라 처리업체 계약서를 반드시 보관해야 합니다.

인적용역 비용 — 외주 기술자 원천세

건별로 수리를 맡기는 외주 기술자에게 지급하는 대가는 사업소득으로 3.3%를 원천징수해 다음 달 1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공유서비스 B2B 계약 관리

공유 모빌리티 업체와의 정비 대행 계약은 정산 주기·공급가액을 계약서 기준으로 관리하고, 정산 시점에 맞춰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 신고 오류를 막을 수 있습니다.

구분대표 예시세무 처리
장기 고정자산정비 스탠드·휠얼라인먼트·진단기100만 원 초과 시 감가상각
부품·배터리 처리타이어·체인·브레이크, 폐배터리 처리지출 즉시 전액 필요경비
인적용역외주 정비 기술자3.3% 원천징수, 익월 10일 신고
공유서비스 B2B 계약공유 모빌리티 정비 대행정산 시점 세금계산서 발행

자주 묻는 질문

배터리 폐기물·B2B 정비계약, 정확하게 관리해드립니다

전동 모빌리티 정비업 구조를 아는 권지현 세무사가 상담해 드립니다

카카오톡 문의 상담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