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헷갈리는 지점 — 국비지원 과정의 매출 정산
일반 수강료와 정산 구조가 다른 경우가 많아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본인부담금과 국비 지원분이 나뉘어 입금됩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 등 국비지원 과정은 수강생이 내는 본인부담금과 정부에서 지원되는 훈련비가 각각 다른 시점·경로로 입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체 훈련비를 정확히 매출로 인식하려면 두 흐름을 모두 파악해 기장해야 누락이 없습니다.
운영 형태에 따라 처리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 학원으로 등록해 국비지원 과정을 함께 운영하는 경우와, 별도 지정을 받은 직업훈련기관으로 운영하는 경우는 정산·회계 처리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과정을 개설하기 전에 운영 형태와 정산 구조를 세무사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IT학원의 세무 구조 특징
일반 수강생 + 국비지원 수강생이 혼재하는 경우가 흔함
현업 개발자·디자이너를 특강 형태로 초빙
PC·서버 등 실습 장비 투자 비중이 높음
핵심 경비 처리 항목
강사료(현업 강사 3.3% 또는 근로소득)
실습용 PC·서버(100만 원 이하 즉시경비, 초과분 감가상각)
소프트웨어 라이선스·클라우드 이용료
온라인 강의 플랫폼·LMS 이용료
임차료(매입세액공제 불가)